설 명절을 맞아 연휴동안 건강하게 반려견을 돌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음식을 주의해야 한다. 지방이 많이 들어 있거나 소화에 부담이 되는 음식은 비만 또는 췌장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명절에는 반려견이 먹으면 안 되는 채소나 과일에 노출되기 쉽다. 반려견이 양파와 마늘을 먹을 경우 적혈구가 손상돼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포도와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나이 든 반려견, 즉 노령견을 돌볼 때 주의해야 할 주요 질병과 그 특징을 소개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11개 동물병원 진료 기록(전자차트)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나이를 분석한 결과, 7살 이상은 전체의 28.1%, 10살 이상은 전체의 17.3%를 차지했다. 7세 이상의 노령견은 심장질환, 신장질환, 부신피질기능항진증,…
공공장소에서는 반려견 보호자의 예절(펫티켓)이 더욱 요구됩니다. 외출시에 필요한 사항이므로 반드시 숙지하시고 계시기 바랍니다. 1. 반려견의 배설물 직접 수거 하기 - 대변 수거를 위한 용품(봉투, 휴지, 비닐장갑 등)챙기기 2. 상황에 따라 적정 길이로 리드줄(목줄)을 조정하여 반려견 보호·관리하기 - 짧게 조정 : 주위에 사람·동물 또는 차량 통행이 많…
“집안에 있는 벽지. 장판. 가전기구 가구 등 할 것 없이 물어뜯어서 남아나는 게 없습니다. 외출했다 들어오면 온 집안이 폭탄 맞은 것처럼 난리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반려견들이 호기심이 많은 시기는 생후 3개월이 지나면서부터입니다. 특히 생후 5개월 령에 들어가면 이갈이 시기로 들어갑니다. 이시기는 물어뜯고 당기며 가장 말썽이 많은…
동물 병원에 가면 수의사는 고양이에 대한 신체 검사를 꼼꼼히 해서 이상이 의심되는 부분을 찾아내지만, 사랑하는 고양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보호자가 해야할 몫이 큽니다. 기본적으로 보호자는 고양이가 정해진 날짜에 접종을 받았는지, 기생충에 대한 예방은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은 매년 확인해야 하는 건강 체크 항목입니다. 1) 예방 접종 상태 (…
번식을 원하지 않는 경우라면 해주어야 할 수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컷의 경우 4개월부터 수술이 가능하며 예방접종이 끝난 후 항체가 검사에서 충분한 항체가가 형성되었을 때 중성화수술을 실시합니다. 수술을 한 경우 나이가 들어가면서 많이 생기는 전립선염, 전립선비대, 고환질환 등과 같은 비뇨기계의 질병을 예방하게 됩니다. 또한 성격이 많이 온순해지고 수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