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연휴동안 건강하게 반려견을 돌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음식을 주의해야 한다. 지방이 많이 들어 있거나 소화에 부담이 되는 음식은 비만 또는 췌장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명절에는 반려견이 먹으면 안 되는 채소나 과일에 노출되기 쉽다. 반려견이 양파와 마늘을 먹을 경우 적혈구가 손상돼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포도와 …
동물교감치유는 사람과 동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 신체적인 문제 예방과 회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활동을 의미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용어는 영어권 국가에서 ‘애니멀 어시스티드 테라피(Animal Assisted Therapy)’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동물매개치료’ 또는 ‘동물매개치유’로 통용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동물을 대상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불필요하거나 피할 수 있는 신체적 고통, 정신적 학대, 스트레스를 주는 행위, 관리태만(굶주림, 질병 등에 대한 조치를 방치하는 행위 등)을 동물학대라고 합니다. 동물학대 신고 시, 처벌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물학대 처벌 1. 동물을 학대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강아지가 밥을 먹지 않는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흔한 것은 바이러스나 세균성 전염병에 감염되었을 때, 식이성, 세균성, 바이러스성 장염에 걸렸을 때, 이물질을 섭식했을 경우 식욕 부진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계절적으로는 주로 여름철에 식욕부진이 오기 쉽고, 연령별로는 노령의 반려동물들이 식욕부진이 오는 경우가 많고, 특히, 임신 후, 출산…
보통침대나 쇼파에서 오랫동안 생활한 반려견들의 특징은 자기 영역이라는 관념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만의 공간이라고 여기는 곳에 외부인이 오는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자기 보금자리에서는 자기본능을 강하게 표현을 하기 때문에 더욱 사납고 공격적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침대를 반려견이 차지하면 다른 가족이 옆에 오지 못하도록 입을 실룩 거리거나 으르렁 거…
강아지가 절뚝거리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므로 한 가지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리에 타박상을 입거나 심한 운동 중에 삐어서 일시적으로 며칠 정도 다리를 절거나 들고 다닐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다른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하며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골절 여부 및 인대, 관절의 이상 여부 등이 아닌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어린 연령의 반려동물에서 뒷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