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나이 든 반려견, 즉 노령견을 돌볼 때 주의해야 할 주요 질병과 그 특징을 소개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11개 동물병원 진료 기록(전자차트)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나이를 분석한 결과, 7살 이상은 전체의 28.1%, 10살 이상은 전체의 17.3%를 차지했다. 7세 이상의 노령견은 심장질환, 신장질환, 부신피질기능항진증,…
초보자가 강아지를 처음 분양받아 기를 때 가장 고민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을 어떻게 먹일 것인가’ 이다. 잘못된 지식으로 사람이 먹는 음식을 무분별하게 반려견에게 주면 예기치 못한 중독 사고나 비만 같은 영양 문제로 이어진다. ◈ 반려견에게 사료 주는 요령 □ 먹이지 말아야 할 음식 지방이 많이 들어 있거나 소화에 부담이 되는 우유나 돼지고기, 햄, 소시지…
설 명절을 맞아 연휴동안 건강하게 반려견을 돌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음식을 주의해야 한다. 지방이 많이 들어 있거나 소화에 부담이 되는 음식은 비만 또는 췌장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명절에는 반려견이 먹으면 안 되는 채소나 과일에 노출되기 쉽다. 반려견이 양파와 마늘을 먹을 경우 적혈구가 손상돼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포도와 …
“저밖에 몰라요 집에 들어오면 저만 졸졸 따라다니고 옆에는 아무도 옆에 오지 못하게 합니다. 제가 없을 때는 엄마아빠 다 잘 따른다고 하는데 저만 있으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반려견들의 행동습성 중에는 특정인만 좋아하는 집착인 행동이 있습니다. 오로지 한사람에게 집착을 하는 것은 모든 가족 구성원에서 함께 살아가는 데 문제가 됩니다. ■ 원인 보통 잠…
자기가 좋아 하는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하면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자기가 가진 물건은 주려하지 않습니다. 자기 소유욕이 강하게 나타나면 공격적이거나 물려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기물건이라는 것에 대한 집착은 반려견이 특히 좋아하는 장난감, 먹이, 간식, 반려인에까지 이르며 소유욕이 강해지는 것은 결국은 반려견의 서열이 상위로 올라갔기 때문입…
“ 두 마리이상 반려견을 기르고 있는데 처음엔 한쪽이 일방적으로 이기다가 어느 날 부터는 서로 양보 없이 싸움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제는 말리기도 무섭고 어찌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 원인 서열은 원시 시대로부터 반려견에게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서열은 자기의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동물은 힘에 원리에 의해서 강한 것만이 살아남기 때문에 자기…